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클론 출신 구준엽, 대만 배우 서희원 부부의 달달한 화보 현장이 포착됐다.

구준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서희원과의 화보 비하인드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맞대고, 볼 키스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구준엽의 목과 서희원의 쇄골 부근에는 커플 타투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이들의 행복을 응원하는 글로벌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구준엽은 약 20년 만에 재회한 서희원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년 전 연인이었다가 헤어진 뒤 서희원의 이혼 후 다시 연락해 결혼한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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