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청 전경.
기장군청 전경.

[부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부산 기장군이 지역주민들에게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기업을 소개해 제품 구매 촉진과 소비를 확산시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기장군은 ‘2022년 기장군 사회적경제기업 및 청년창업기업 플리마켓(플리마켓)’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플리마켓은 다음 달 4~6일과 11~13일 2주에 걸쳐 부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1층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이다.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협동조합과 올해 1월 1일 기준 대표자가 만 18~39세 청년인 기업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데일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