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상품 브랜드 '뮷즈' 할인 판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MU:DS)의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VER.3’. 사진=프리즘 제공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MU:DS)의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VER.3’. 사진=프리즘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프리즘(PRIZM)이 국립박물관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단독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뮷즈의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Ver.3’와 DIY 상품인 ‘내가 그리는 반가사유상’ 1000개를 한정으로 5% 할인된다.

반가사유상 미니어처는 국보 ‘금동 반가사유상’을 3D 모델링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반가 자세로 한 손을 뺨에 대고 인간의 생로병사를 고민하며 깊은 생각에 잠긴 불상의 모습을 모티브로 제작된 굿즈다.

프리즘에 따르면 BTS 멤버 RM(김남준)도 ‘사유의 방’ 관람 후 미니어처를 구매한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품절 사태가 잇따랐다. 미니어처 Ver.3은 100% 무발포 레진(아트토이 주재료)으로 제작됐으며 다채로운 색상과 정교한 디테일을 갖췄다.

라이브 방송은 집안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반가사유상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랜선 집들이 콘셉트로 기획됐다. 아티스트 이사배가 출연해 내가 그리는 반가사유상 DIY 상품을 드로잉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한익 알엑스씨(RXC) 대표는 “문화적 가치에 창의성과 실용성을 더해 새로운 감성이 생긴 유니크한 상품을 지속 선뵈며 브랜드의 개성과 고유 가치를 중시하는 ‘힙스티지’(Hip+Prestige) 시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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