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케아 코리아 제공
사진=이케아 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홍정표 기자] 이케아 코리아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헤이(Hej) 할로윈’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이케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로윈 감성 가득한 시즌 한정 메뉴, 즐거움 가득한 이벤트 등을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케아 레스토랑에서는 오싹하고 유쾌한 할로윈 분위기를 담은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미이라 핫도그 △할로윈 핑거쿠키 △할로윈 머핀 △단호박 샐러드 등 이색적인 콘셉트가 눈길을 끄는 4개 메뉴가 준비됐다.

이케아 고양점 ’헤이! 아이스크림숍’에서는 바나나맛 아이스크림에 마녀 초콜릿 등을 곁들인 ’헤이 할로윈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매장 이벤트도 열린다. 매장별로 행사 기간 동안 할로윈 의상을 입고 방문하는 12세 이하 어린이 선착순 100명에게 ’미이라 핫도그’를 증정한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할로윈 시즌에 이케아 매장을 찾는 많은 고객들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Hej 할로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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