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이니셜 활용한 삼행시 백일장 진행...2주간 총 3만2000명 접수

SBI저축은행이 대중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나가는 기업PR캠페인 'SBI백일장'의 1, 2주차 우수작을 발표했다/제공=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이 대중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나가는 기업PR캠페인 'SBI백일장'의 1, 2주차 우수작을 발표했다/제공=SBI저축은행

[데일리한국 박재찬 기자] SBI저축은행이 진행 중인 소통형 기업PR캠페인 ‘SBI백일장’이 1, 2주차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SBI백일장’은 SBI저축은행 이니셜인 S.B.I를 활용한 기업PR캠페인으로 소비자가 SBI 이니셜로 삼행시를 만들어 응모하고, 매주 우수작을 선발해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고, 캠페인 콘텐츠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5일부터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접수된 SBI이니셜 삼행시 중 재미와 감동을 주고 대중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품 6편을 1, 2주차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캠페인이 시작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4일 동안 3만2000건의 삼행시가 접수되는 등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BI백일장’은 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되며,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삼행시를 접수 받아 매주 수요일 우수작을 발표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삼행시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상금이 지급되며,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편의점 상품권이 지급된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캠페인의 취지를 살리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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