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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21일(현지 시각)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더그린코리아(TGK)와 20억 달러(한화 2조6천억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

전남도가 21일(현지 시각)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더그린코리아(TGK)와 20억 달러(한화 2조6천억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명현관 해남군수(왼쪽부터), 김영록 전남지사, 마리아 아자르 블랙&비치 대표, 브래드 하딘 TGK·다이오드 벤쳐스 대표.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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