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대구 동구 국공립 숙천다솜어린이집(원장 류은주) 아이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재활용품으로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돌면서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대구 동구 국공립 숙천다솜어린이집(원장 류은주) 아이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재활용품으로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돌면서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대구 동구 국공립 숙천다솜어린이집(원장 류은주) 아이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재활용품으로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돌면서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집 측은 "청명한 가을 하늘을 벗 삼아 걸으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기 위해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차없는날은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고자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차를 타지 말자는 캠페인으로 매년 9월 22일이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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